교육위원회
개인의 숙련만으로는 기준이 서지 않습니다
지금 재무 현장의 AI 활용은 개인 역량에 기대고 있습니다. 담당자마다 방식이 다르고, 옆 사람에게 전해지지 않습니다. 결과가 맞는지 판단할 공통 기준도 없습니다.
각자 효율을 높이면 담당자 개인이 일을 처리하는 속도는 빨라집니다. 다만 그 방식이 다음 주기에도 같은 결과를 내는지, 담당자가 바뀌어도 이어지는지, 감사에서 설명이 되는지는 확인되지 않습니다. 숫자에 책임이 따르는 업무에서 오래 유지하기 어려운 방식입니다.
그래서 기준이 필요합니다. 잘 만든 커리큘럼 하나로는 부족합니다. 일하는 곳이 서로 다른 전문가가 들여다보고 덜어낸 것이라야 합니다.
교육위원회는 이 판단에 동의하는 전문가로 꾸립니다. 위원께서 원하시면 커리큘럼의 어느 부분이든 덜어낼 수 있습니다.
위원 7인
위원께서 참여하신 이유를 직접 적어 주신 글입니다.
회계법인에서 몇 년을 교육해도 안 바뀌던 것이, 학생들과 7주를 손으로 만들어 보니 바뀌었습니다. 차이는 도구가 아니라 자기 업무를 직접 다시 설계해 봤는가였습니다. 그 경험을 회계사와 재무팀으로 옮기려고 이 커리큘럼을 만듭니다.
박상정
공인회계사 · 주식회사 커널스페이스 대표이사
커리큘럼 총괄
위촉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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