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령과 기준, 정책과 사례에서 근거를 확보하는 단계. 재무 업무의 판단은 근거 위에서만 선다.
AI가 하는 일
검색·요약·조문 후보 제시·인용
사람이 하는 일
근거의 채택. 어떤 조문과 기준을 이 사안의 근거로 삼을지 결정한다
기능별 훈련
재무 업무를 여섯 기능으로 나눕니다. 기능마다 AI가 할 일과 사람이 할 일을 나눠 두었고, 이 구분에 가장 많은 시간을 들였습니다.
법령과 기준, 정책과 사례에서 근거를 확보하는 단계. 재무 업무의 판단은 근거 위에서만 선다.
AI가 하는 일
검색·요약·조문 후보 제시·인용
사람이 하는 일
근거의 채택. 어떤 조문과 기준을 이 사안의 근거로 삼을지 결정한다
업무 데이터를 AI에게 가져다주는 단계. 파일 업로드부터 MCP와 시스템 연동까지 다룬다. 손으로 옮겨 붙이는 작업을 없애는 것이 목표다.
AI가 하는 일
연결된 데이터의 자연어 조회·요약·필터
사람이 하는 일
연결 범위의 결정. 무엇을, 어느 환경에서, 어디까지 연결할지가 곧 보안 게이트다
분류와 계산, 집계와 생성. AI가 가장 잘하는 대량 반복 처리다. 다만 품질은 처리 규칙이 얼마나 분명한가에 달려 있다.
AI가 하는 일
대량 분류·초안 생성·집계
사람이 하는 일
처리 규칙의 정의. 분류 기준과 예외 처리, 출력 형식을 글로 남긴다
기준의 적용과 예외의 결정. 공제와 불공제, 총액과 순액, 계정분류, 충당 설정, 집행 우선순위가 여기서 갈린다. 재무 업무의 책임이 모이는 단계다.
AI가 하는 일
판단 후보와 각 후보의 근거·리스크 제시. 양쪽 논거를 나란히 놓는다
사람이 하는 일
결정. AI에 맡길 수 없다. 회계사의 직업적 회의주의가 필요한 부분이다
AI가 낸 결과를 감리(監理)하는 단계. 대사와 tie-out, 재계산, 근거 확인이 들어간다(DB-02 공백②). 확인하지 않고 쓰면 오류가 그대로 반복된다.
AI가 하는 일
검증의 실행. 자동 대사, 체크리스트 순회, 차이 내역 산출
사람이 하는 일
검증의 설계와 최종 승인. 무엇을 어떤 방법으로 검증할지, 통과 기준은 무엇인지 정한다
보고서와 신고서, 대시보드, 파일링, 아카이브. 결과를 받는 사람에게 맞는 형태로 내보내는 단계다.
AI가 하는 일
초안·대시보드·요약문 생성, 형식 변환
사람이 하는 일
메시지의 결정과 책임. 무엇을 강조하고 무엇을 뺄지 정한다. 최종 발신자는 사람이다
판단과 검증에 비중을 더 둡니다. 판단은 AI에 맡길 수 없고, 검증은 결과에 책임을 붙이는 단계입니다. 해외 재무 AI 교육과정에서 공통으로 빠져 있던 것이 검증입니다. → 조사 자료
여섯 기능은 가르치는 단위이고, 아래 여섯 역량은 수료할 때 도달하는 수준입니다. 같은 커리큘럼을 다르게 정리한 것이라 어느 쪽으로 읽으셔도 됩니다.
| 역량 | 무엇을 할 줄 알게 되는가 | 어디서 배우는가 |
|---|---|---|
| D1 AI 기초 이해 | LLM이 어떻게 움직이는지를 재무인의 말로. 할 수 있는 것과 없는 것의 경계 | 원리 · 왜 재무 AI는 다른가 |
| D2 시장·전략 배경 | AX 시장의 지형, 도입 경제성, 성패 사례 | 정본 없음 임시로 블로그가 메웁니다 → |
| D3 재무 AI 실무 활용 | 반복되는 재무업무를 다시 쓸 수 있는 워크플로로 바꾸기 | 여섯 기능 전체 + 일곱 워크플로 |
| D4 안정성·신뢰성 | 숫자가 원본과 맞는지 확인하기, 교차검증, 검증 게이트 | V 검증 |
| D5 보안·거버넌스 경계 | 무엇을 AI에 넣어도 되는가, 비식별화 | 실행환경(런타임) + C 연동 |
| D6 확산·조직 적용 | 조직 안에서 퍼뜨리고 운영하기 | 정본 없음 임시로 블로그가 메웁니다 → |
수강생이 지금 할 수 있는 수준에서 시작하도록 짰습니다. 위 단계를 줄이는 대신 거기까지 올라가는 길을 만들었습니다.
챗봇 활용
Claude + Excel 등 · 특정 제품이 없어도 되는 단계 · 진입 장벽 최소화
로컬 파일 직접 편집
실제 업무 파일에 적용
코드 기반 에이전트
Claude Code 등 · 반복 업무의 자산화
자동 검증·워크플로 고도화
하네스·루프 개념 · 심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