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재 「재무전문가가 꼭 알아야 할 Anthropic 교육자료」 4편 1편 지도 · 2편 설계 · 3편 진단 · 4편 절차(이 글) · 5편 실측

“이건 AI에 맡겨도 되나” 앞에서 멈춰 본 적이 있으실 겁니다. 통째로 맡기자니 서명이 걸리고, 안 맡기자니 쓸 이유가 없습니다.

이 질문은 업무 단위로는 답이 안 나옵니다. 단계로 쪼개야 답이 나옵니다. 부가세 신고를 통째로 맡길지 묻지 말고, 자료 정규화는 맡기고 불공제 확정은 내가 하는 식으로 쪼갭니다.

아래는 그 선을 긋고, 시키고, 확인하고, 기록하는 순서입니다. 순서에 들어가기 전에, 이 글의 뼈대인 강좌의 핵심 개념 둘을 표로 놓고 시작합니다.

먼저 AI와 일하는 세 방식입니다. 지금 내 일이 어느 방식인지에 따라 설계가 달라집니다.

방식무엇인가재무 업무로 옮기면
자동화 Automation내 지시대로 특정 작업을 실행증빙 분류, 전표 초안, 자료 추출
증강 Augmentation생각과 실행의 파트너로 협업회계처리 검토, 보고서 초안을 함께 다듬기
에이전시 Agency지식과 행동 방침을 심어 독립적으로 일하게 함매월 스스로 도는 대사·결산 에이전트

그리고 방식이 무엇이든 필요한 역량은 넷이라는 것이 4D 프레임워크입니다.

역량무엇인가재무에서는 이것이 됩니다
위임 Delegation어떤 일을 AI와 할지, 직접 할지 정한다업무 분장표 (아래 1)
설명 Description원하는 결과와 방법을 명확히 시킨다지시서 (아래 2)
분별력 Discernment산출물과 과정을 비판적으로 평가한다대사·재계산·원문 대조 (아래 3)
책임감 Diligence검증하고, 밝히고, 책임진다판단 로그와 조서 기록 (아래 4·5)

1. 업무를 단계로 쪼갭니다

부가세 신고를 예로 들면 이렇게 갈립니다.

단계누가
매입·매출 자료 수집·정규화AI규칙이 명확하고 건수가 많습니다
불공제 후보 추출AI체크리스트 순회는 사람보다 빠뜨리는 것이 적습니다
불공제 확정사람기준의 적용과 예외의 결정. 틀리면 가산세로 돌아옵니다
신고서 항목 대사·합계 검산AI대사는 실행이 본질입니다
최종 검토·제출사람서명이 붙습니다

부가세 신고를 통째로 맡기는 것이 아닙니다. 불공제 후보 추출은 맡기고 확정은 내가 합니다. 그 한 줄이 답입니다.

월결산도 같은 방식으로 갈립니다.

단계누가
원장·은행·카드 연동, 기초잔액 확인AI가져오고 맞추는 일입니다
미결 거래 분류, 분개 생성, 시산표·재무제표 초안AI계산은 수식으로 고정합니다
결산조정 판단, 발생·이연, 계정분류, 충당 설정사람전기 판단과의 일관성이 걸립니다
tie-out, 이상 계정 리뷰, 전기 대비 분석적 검토AI절차가 정해져 있습니다
결산 확정사람서명이 붙습니다

감사대응은 사람이 맡는 단계가 다릅니다.

단계누가
감사인 요청 항목 ↔ 사내 자료 매핑AI목록 대조입니다
자료 취합·목차화, 충족률 추적AI빠진 것을 세는 일입니다
민감 이슈의 설명 논리와 제공 범위사람조서에 남고 나중에 근거를 묻습니다
제출 자료 간 정합성 확인AI같은 수치가 자료마다 다르면 최악입니다
제출 승인사람서명이 붙습니다

세 표에서 사람 칸의 공통점이 보입니다. 기준을 적용해 예외를 결정하는 단계, 그리고 서명이 붙는 단계입니다. 나머지는 넘길 수 있습니다.

일곱 가지 업무를 같은 방식으로 쪼갠 전체 표를 공개해 두었습니다. 자기 업무 하나를 이렇게 쪼개 보시면 대개 한 번에 보입니다. 지금 AI에 맡기고 있는 것 중 넘기면 안 되는 단계가 무엇인지.

2. 지시서를 씁니다

강의가 드는 프롬프팅 여섯 가지 기본 기법입니다.

기법재무 지시서에서는
맥락 주기무엇을 왜 원하는지, 이 자료가 무엇인지
예시 보여주기전기 확정본 한 건을 그대로 붙입니다
제약 명시하기출력 형식·열 구성·단위·반올림
단계로 쪼개기한 번에 하나. 추출과 판정을 같은 호출에 섞지 않습니다
먼저 생각할 여지 주기결론 전에 근거를 먼저 적게 합니다
역할과 어조 정하기단정 금지, 불확실하면 확인 불가로 표기

여기에 세 축을 겹치면 지시서가 완성됩니다. 결과물 설명(Product, 무엇을 만들 것인가), 프로세스 설명(Process, 어떤 순서로 접근할 것인가), 수행 설명(Performance, 간결할지 상세할지, 동의할지 반박할지).

강의가 힘주는 대목은 프로세스 설명입니다. 결과만 말하지 말고, 어떤 순서와 방법으로 할지까지 말하라는 것입니다. 재무에서는 특히 그렇습니다. 같은 금액이 나와도 어떤 경로로 도출했는지가 조서에 남아야 하기 때문입니다.

3. 나온 결과를 확인합니다

원 강의의 분별력은 “결과물·프로세스·수행을 평가하라”까지 가고 멈춥니다. 재무에서 그것은 이름이 이미 있는 작업입니다.

방법무엇을어디에
양방향 대사합계·건수를 원본↔산출물 양방향 대조수집·처리 산출물 전반
tie-out재무제표↔시산표↔원장의 연결 일치결산
독립 재계산같은 값을 다른 경로(수식·표본 손계산)로 재산출세액·상각 등 계산
골든셋 채점확정된 전기 결과를 정답표로 신규 산출물 채점개선 루프의 엔진
분석적 검토전기 대비·비율·추세로 이상 탐지결산·보고
근거 원문 확인인용 조문·기준의 원문 대조리서치·판단 산출물

이 여섯 가지는 커리큘럼에서 검증 기능으로 따로 세워 둔 것입니다. AI에 시킬 때 쓰는 지시서 골격은 이렇습니다. 그대로 옮겨 쓰셔도 됩니다.

[대상] ~산출물   [원본] ~   [방법] (위 카탈로그에서 선택해 명시)
[요구] ① 항목별 [통과/차이/보류/판단필요] 판정  ② 차이는 건별 내역·금액  ③ 판정 불가는 사유
[산출] 검증 요약(통과율) + 차이 내역표 + 후속 조치 제안

여기에 실패로 배운 규칙 넷을 붙입니다.

  • 만든 세션과 검증 세션을 분리합니다. 아첨 때문입니다. 새 대화에서 원본을 다시 주고 돌리십시오
  • 판정은 [통과 / 차이 / 보류 / 판단필요] 넷입니다. “대체로 맞습니다”는 검증이 아닙니다. 넷째를 빼면 회계처리 판단이 필요한 건이 그냥 「차이」로 뭉개집니다
  • 합계만 대사하지 않습니다. 상계된 오류가 그대로 통과합니다. 건수와 구성까지 봐야 합니다
  • 대사하기 전에 계정 정의를 읽습니다. 금액이 정확히 일치해도 계정이 틀린 경우가 있습니다. 대사로는 잡히지 않습니다

그리고 차이의 원인이 지시서의 결함이면 지시서를 고쳐 다시 돌립니다. 이것이 강의가 말하는 설명–분별력 루프의 재무판입니다. 조서 리뷰처럼 초안·리뷰노트·수정·클리어를 도는 것입니다.

4. 판단은 넘기지 않습니다

공제와 불공제, 계정분류, 충당 설정, 집행 우선순위. 재무 업무의 책임이 여기에 모입니다. 넘길 수 없는 이유는 실무적입니다. 감사에서 판단 근거를 물었을 때 “AI가 그렇게 말했습니다”는 답이 되지 않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AI에 시킬 것은 결정을 잘하게 돕는 것입니다.

[사안] ~
[요구] ① 가능한 판단 대안을 모두 제시  ② 각 대안의 근거(조문·기준)와 리스크
       ③ 전기 유사 판단 검색            ④ 반대 논거 1개 이상
[금지] 단일 결론 단정 금지. 결정은 내가 한다.
[산출] 판단 대안 비교표

[금지] 한 줄이 실제로 결과를 바꿉니다. 이 줄이 없으면 대부분 하나의 결론을 확신 있게 내놓고, 사람은 그것을 검토하지 않고 승인만 하게 됩니다. 네 번째 요구(반대 논거)는 3편에서 본 처방 넷 중 “반박을 유도하는 것”과 같은 장치입니다.

결정한 뒤에는 한 줄을 남깁니다.

사안 / 결정 / 근거(원문 링크) / 기각한 대안과 이유 / 결정자·일자 / 차기 참조 조건

이 로그가 쌓이면 두 가지가 생깁니다. 감사·검토에서 근거를 즉시 댈 수 있고, 다음 분기에 같은 고민을 반복하지 않습니다. 담당자가 바뀔 때 판단이 유실되는 것도 이 로그가 막습니다.

5. 책임을 문서로 남깁니다

강좌책임감 선언문(AI diligence statement) 이라는 실습이 있습니다. 작업에서 AI의 역할을 밝히고 최종 결과물의 책임은 내가 진다는 것을 문서로 남기는 것이고, 강의는 다음 다섯 가지를 담으라고 합니다.

  1. 사용한 AI 시스템
  2. AI가 기여한 방식
  3. 적용한 검토 절차
  4. 최종 결과물에 대해 본인이 책임을 진다는 진술
  5. 맥락별 고려사항

책임감의 하위 3요소가 그대로 대응합니다. 책임 있는 생성(Responsible Creation, 어떤 시스템을 왜 골랐고 어떤 자료를 넣었나) · 책임 있는 투명성(Responsible Transparency, 누구에게 무엇을 밝히나) · 책임 있는 배포(Responsible Deployment, 무엇으로 검증하고 무엇을 보증하나).

재무에서 이것은 이미 쓰는 문서에 한 칸을 더하는 일입니다. 검토보고서, 자문 회신, 조서의 작성 근거란에 “무엇을 AI로 했고, 어떻게 검증했으며, 판단은 누가 했다”를 남기는 것입니다. 강의도 상황마다 공개 기대치가 다르다는 점을 이 양식의 이유로 드는데, 회계는 그 기대치가 가장 높은 쪽입니다.

한 가지 덧붙이면, 이 선언문은 방어 문서만이 아닙니다. 무엇을 검증했는지 적으려면 실제로 검증을 해야 하므로, 쓰는 행위 자체가 절차를 강제합니다.

이 순서에 이름이 붙어 있습니다

지금까지 한 것이 Anthropic AI Fluency의 4D입니다. 쪼갠 것이 위임, 시킨 것이 설명, 확인한 것이 분별력, 기록한 것이 책임감입니다.

4D하위 3요소위에서 한 것
위임문제 인식 · 플랫폼 인식 · 과업 위임1. 단계로 쪼개기
설명결과물 · 프로세스 · 수행2. 지시서
분별력결과물 · 프로세스 · 수행3. 검증
책임감생성 · 투명성 · 배포5. 선언문

하나만 기억하시면 됩니다. 설명과 분별력이 같은 세 축을 씁니다. 결과물·프로세스·수행. 시킬 때 그 셋을 말했으면 볼 때도 그 셋을 봅니다. 프레임워크를 먼저 외울 필요는 없습니다. 순서를 밟고 나면 이름이 따라옵니다.

앤트로픽은 어디까지 하고 있나

1편에서 정정했듯 클로드 아카데미에는 재무 사용 사례가 18건 있습니다. 결산 실무가 그대로 들어 있습니다. 회사 간 분개 대사, 계정 간 거래 조정, 계약서에서 ASC 606 필드 추출, 인원 대사, SOX 통제 문서화, 준비금 검증, 변동 설명.

프롬프트도 구체적입니다. 「분개 대조 및 작성」은 월말 환율로 통화를 맞추고, 금액과 참조번호로 퍼지 매칭하고, 차이를 시점·반올림·진짜 차이로 나누라고 지시합니다. 「인원 대사」는 코스트센터와 사번으로 맞추고 미계획 채용·미충원·급여 없는 명단·FTE 오분류를 나열하라고 합니다.

사용 사례만 있는 것도 아닙니다. Finance 플러그인에 결산주간 스킬이 함께 옵니다. 이름까지 확인한 것이 일곱 개입니다(소개문은 여덟 개라고 하는데 한 개는 화면에서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스킬하는 일
/journal-entry차변·대변과 증빙을 갖춘 결산 분개 작성
/reconciliationGL 잔액을 보조원장·은행·제3자 자료와 대사
/financial-statements손익·재무상태·현금흐름 생성과 전기 대비 분석
/variance-analysis변동을 동인별로 분해하고 워터폴과 설명문 작성
/close-management결산 과제 순서·선후관계·진행 상태 관리
/sox-testingSOX 표본 선정, 테스트 조서, 통제 평가
/audit-supportSOX 404 통제 테스트 방법론, 표본 선정, 문서화 기준

여기서 제 판정을 한 번 더 고쳐야 합니다. 사용 사례 18건만 보고 “검증이 비어 있다”고 썼는데, 플러그인까지 보면 대사와 표본 선정, 통제 테스트, 조서 작성이 전부 있습니다. 검증이라 부르는 회계 절차는 상당 부분 덮여 있습니다.

여섯 기능에 다시 대보면 이렇습니다.

기능사용 사례 18건Finance 플러그인그래도 남는 것
R 리서치공시·특허 조사없음법령·기준 원문 확인과 확인 불가 표기
C 연동NetSuite·Workday·S&P·은행없음국내 시스템·홈택스
P 처리매칭·분류·분개/journal-entry없음
J 판단예외를 표시해 사람에게 넘김없음판단 근거·기각한 대안·판단 로그
V 검증거의 없음/reconciliation /sox-testing /audit-supportAI가 낸 그 결과를 확인하는 절차
D 산출변동 설명·경영진 슬라이드/financial-statements없음

오른쪽 끝 두 줄이 위에서 한 것입니다. 그리고 V 줄을 한 문장으로 줄이면 이렇게 됩니다.

/sox-testing이 뽑아 준 표본이 맞는 표본인지는 누가 봅니까.

대사도 표본 선정도 통제 테스트도 이제 AI가 합니다. 그러면 그 산출물을 확인하는 절차가 한 겹 더 필요해집니다. 사용 사례가 시키는 대사는 계정과 계정을 맞추는 업무이고, 앞의 3번에서 말한 검증은 그 대사 결과가 맞는지 확인하는 일입니다. 검증을 AI에 맡길수록 이 구분이 더 중요해집니다.

그러니 도구가 늘어날수록 이 글의 순서는 짧아지지 않습니다. 1번(쪼개기)과 3번(확인)과 4번(판단 기록)이 남습니다. 나머지는 도구가 가져갑니다.

다만 여기까지는 커넥터를 붙이기 전 이야기입니다. 법령 MCP처럼 실제로 도구를 붙이고 나면 실패가 다른 곳에서 나기 시작하고, 그건 위 검증 카탈로그로 잡히지 않습니다. 저희가 세법 에이전트를 고치며 겪은 것이 그 이야기입니다.

재무 AI 에이전트에 꼭 넣어야 할 일곱 가지

자주 받는 질문

앤트로픽 재무 사용 사례만으로 충분하지 않습니까
연동과 처리, 산출까지는 충분합니다. 재무 사용 사례 18건과 Finance 플러그인은 회사 간 분개 대사, 계정 조정, ASC 606 필드 추출, SOX 표본 선정과 통제 테스트까지 구체적으로 다룹니다. 남는 것은 둘입니다. 하나는 판단으로, 예외를 표시해 사람에게 넘기는 데까지 가고 판단 근거와 기각한 대안을 남기는 절차는 없습니다. 다른 하나는 검증인데, 대사와 표본 선정을 AI가 하게 되면 그 산출물이 맞는지 확인하는 절차가 한 겹 더 필요해집니다. 표본을 뽑아 준 결과가 맞는 표본인지는 누가 보느냐의 문제입니다.
4D 프레임워크는 무엇입니까
위임(Delegation)·설명(Description)·분별력(Discernment)·책임감(Diligence)의 네 가지 역량으로 AI 협업을 나눈 틀입니다. Rick Dakan과 Joseph Feller 두 교수가 2023~2024년에 만들었고 Anthropic이 무료 강좌로 옮겼습니다. 각 D 아래에 하위 3요소가 있으며, 설명과 분별력은 결과물·프로세스·수행이라는 같은 세 축을 씁니다.
AI 프롬프트를 잘 쓰는 방법은 무엇입니까
강의는 여섯 가지 기본 기법을 듭니다. 맥락 주기, 예시 보여주기, 제약 명시하기, 복잡한 일을 단계로 쪼개기, 먼저 생각할 여지 주기, 역할과 어조 정하기입니다. 여기에 결과물·프로세스·수행 세 축을 더하면 지시서가 완성됩니다. 무엇을 원하는지, 어떻게 접근하기를 원하는지, 협업 중 어떻게 굴기를 원하는지를 각각 적는 것입니다.
AI 산출물은 어떻게 검증합니까
재무에는 이미 방법이 있습니다. 양방향 대사, tie-out, 독립 재계산, 골든셋 채점, 분석적 검토, 근거 원문 확인의 여섯 가지입니다. 대상만 AI 산출물로 바뀝니다. 실행할 때는 만든 세션과 검증 세션을 분리하고, 판정을 통과·차이·보류 셋으로만 받고, 합계와 함께 건수와 구성까지 대조하십시오.
판단을 AI에 맡겨도 됩니까
맡길 수 없습니다. 감사나 검토에서 판단 근거를 물었을 때 AI가 그렇게 말했다는 것은 답이 되지 않기 때문입니다. AI에 시킬 것은 결정이 아니라 결정을 잘하게 돕는 것입니다. 가능한 대안을 모두 제시하게 하고, 각 대안의 근거와 리스크를 붙이게 하고, 반대 논거를 하나 이상 요구하고, 단일 결론 단정을 금지하십시오. 결정과 그 근거는 판단 로그로 남깁니다.
업무에 AI를 썼다는 사실을 밝혀야 합니까
밝히는 것이 맞고, 강의에 책임감 선언문(AI diligence statement)이라는 양식이 있습니다. 사용한 AI 시스템, AI가 기여한 방식, 적용한 검토 절차, 최종 결과물에 대한 본인 책임 진술, 맥락별 고려사항의 다섯 가지를 담습니다. 상황마다 공개 기대치가 다른데 회계는 그 기대치가 가장 높은 쪽이므로, 조서·검토보고서·자문 회신의 작성 근거란에 남기는 편이 안전합니다.

출처

  1. Anthropic, AI 역량: 프레임워크 및 기초 (AI Fluency: Framework & Foundations) · 확인일 2026-08-28 · 14레슨 4시간 · 4D 하위 3요소, 프롬프팅 여섯 기법, 책임감 선언문 양식의 출처
  2. Anthropic, 설명 자세히 살펴보기 / 분별력 자세히 살펴보기 · 확인일 2026-08-28 · 결과물·프로세스·수행이라는 같은 세 축을 두 역량이 공유한다
  3. AI Fluency 프레임워크 원저자 · Rick Dakan(Ringling College of Art and Design) · Joseph Feller(University College Cork)가 2023~2024년 개발
  4. Anthropic Claude Academy, 재무 사용 사례 18건 · 확인일 2026-08-28 · 역할 필터 「재무」 기준. 18건 전문을 받아 여섯 기능에 대조했다
  5. Anthropic, Finance 플러그인 스킬 · 확인일 2026-08-28 · 사용 사례 페이지의 플러그인 안내에서 일곱 개를 이름까지 확인. 소개문은 여덟 개라고 표기하며 한 개는 확인하지 못했다
  6. Kernel Academy 정본, V(검증) 블록 · updated 2026-08-12 · 검증 방법 카탈로그·표준 지시서 골격·실패 사례의 출처
  7. Kernel Academy 정본, J(판단) 블록 · updated 2026-08-12 · 판단 지시서 골격·판단 로그 양식의 출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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